thing이 아니라 culture를 만들어야 한다.
지포 앱은 그것을 잘 실천한 좋은 예가 아닌가 싶다.
공연장에서 관객들이 흔드는 빛으로서 오랜 시간 활약한 지포.
지포는 이미 Lighter의 대명사였을 뿐 아니라 Light 자체가 되었다.
시대가 흐름에 따라 라이터는 휴대폰의 LCD 빛으로 대체되었지만
딸깍, Analog는 어디 가지 않는다. 칙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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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아이팟 싹수노란거 쓰는데 -.-ㅋ
너두 이렇게 써? -..-;